14일 일본 스즈카 서킷(1주 5.807km)에서 열린 2013 슈퍼포뮬러 개막전에서 혼다 머신을 몬 타쿠야 이자와(도코모 덴덜라이언)가 총 51바퀴를 1시간28분09초169의 기록으로 우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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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최고의 포뮬러 대회인 슈퍼포뮬러는 F1 다음 레벨인 F2급 포뮬러 대회로 꼽힌다. 머신은 3400cc V8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600마력에 이른다.
슈퍼포뮬러 한국대회는 오는 8월 강원도 인제에서 시즌 5라운드로 개최된다. 한국 드라이버로는 김동은(21) 선수가 첫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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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피코리아 뉴스팀 gpkorea@gpkorea.com, 사진=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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