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비맥주는 '카스 후레쉬(Cass Fresh)' 시보 광고(시간을 알려주는 광고)를 통해 재활용을 주제로 한 공익성 환경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시보 광고는 '지금은 지구가 깨끗해지는 시간, 카스!'라는 카피를 내세워 카스 제품 패키지 알루미늄 캔이 자전거, 자동차, 항공기 등의 부품으로 재활용되는 모습을 CG 영상으로 제작해, 소비자들이 자원 재활용의 가치와 의미를 한 번 더 생각할 수 있도록 했다.
카스는 지난해부터 시보 광고를 통해 캔 재활용을 독려하는 메시지를 소비자들에게 전달했다. 10초 분량의 러닝타임이 짧은 시보 광고에서 카스는 CG 애니메이션 기법을 활용해 환경 이야기를 밝고 임팩트 있게 전달함으로써 소비자의 공감을 이끌어내고 있다.
오비맥주 송현석 마케팅 상무는 "대한민국 대표 맥주 브랜드로서 친환경 활동에도 앞장서고자 재활용 메시지를 담은 시보 광고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카스 친환경 캠페인'을 펼쳐 환경보전을 선도하는 진정한 1등 맥주 브랜드로 위상을 강화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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