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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는 지난해부터 시보 광고를 통해 캔 재활용을 독려하는 메시지를 소비자들에게 전달했다. 10초 분량의 러닝타임이 짧은 시보 광고에서 카스는 CG 애니메이션 기법을 활용해 환경 이야기를 밝고 임팩트 있게 전달함으로써 소비자의 공감을 이끌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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