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의 남자' 도경완 KBS 아나운서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도경완 아나운서는 1982년 3월 7일 생으로 1m 85에 준수한 외모를 갖췄다. 홍익대학교 전자전기공학 학사 출신으로 2008년 KBS 공채 35기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이후 '생생정보통' '영화가 좋다' 'KBS 네트워크' '연예가중계' 등을 진행하며 훈남 아나운서로 활동해왔다.
장윤정과는 지난해 KBS1 '아침마당' 토요일 코너 '가족이 부른다'를 통해 처음 만났으며, 호감을 갖고 만나오다 결혼을 결심했다. 도경완 아나운서는 장윤정 소속사를 통해 "늘 허전하고 차갑던 마음이, 장윤정을 만나 태어나 처음으로 풍요롭고 따뜻해짐을 느꼈다. 두 번 다신 없을 최고의 선택에 서로만을 바라보고 사랑하는 모습으로 감사한 세상에 보답하며 살겠다"고 밝혔다.
장윤정과 도경완 아나운서는 9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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