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경기가 끝난 뒤 서 감독은 "유독 ACL에서 약한 모습을 보였다. 승리하려고 노력했지만 그러지 못해 아쉽다"고 말했다. 서 감독은 패인으로 '체력'을 꼽았다. 그는 "3~4일에 한 경기씩 하면서 체력이 많이 떨어졌다. 동시에 핵심 선수들도 부상으로 이탈했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 선수들이 유독 ACL에서 외국팀만 만나면 적응력이 떨어지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ACL 여정을 끝낸 서 감독의 눈에는 이제 K-리그 클래식이 펼쳐져 있다. 현재 수원은 2위를 달리고 있다. 서 감독은 "ACL을 통해 많은 것을 느꼈다. 수비에서 공격으로 나가는 부분이나 상대 역습에 대한 약점도 드러냈다. 보완을 해서 K-리그 클래식에서는 더 나은 모습을 보이도록 하겠다"고 다짐했다.
Advertisement
수원=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시원, SNS 의미심장 글 논란 커지자...SM "고소장 제출" 강경 대응 -
유재석, 재개발 예정 단독주택 공개 "서울 노른자땅..기다리는 중" ('놀뭐') -
'송지은♥' 박위, 추락 사고 직후 모습 공개..."할 수 있는 게 없었다" -
이요원, '박보검 닮은꼴' 셋째 아들 최초 공개..이민정♥이병헌과도 만남 -
갓세븐 제이비, 이채은과 열애설...커플템까지 '럽스타그램' 포착 -
'두 아이 아빠' 쿨 이재훈, ♥7세 연하와 비밀 결혼 고백 후 첫 공개...제주도 일상 -
카리나 손 만지작? 김도훈, 논란 커지자 직접 해명 "손댄 적 없다" -
유재석, 횡령 의혹에 내용증명도 받았다..."아직 소송 들어간 건 아냐" ('놀뭐')
스포츠 많이본뉴스
- 1."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2.엥 삼우주? '정우주(삼성) 강백호(KT)' 한화한테 왜 이러나. 도대체 무슨 일 → "14억4850만원 가까이 받을 수 있어"
- 3."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이후, '불량 태극기' 없었다...대한체육회 공식 항의에 IOC 즉각 수정 반영[밀라노 현장]
- 4."너는 이미 엄마 인생의 금메달이야" '엄마의 손편지' 품고 달린 최민정의 '라스트 댄스'→"후회는 없다"
- 5.'헝가리 귀화 후 첫 올림픽' 김민석, "대한민국 너무 사랑했기에 밤낮 고민"→"스케이트가 내 인생의 전부였다"[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