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서울의 한 놀이공원에서 진행된 이번 화보 촬영에서 장도연은 남자친구와 봄 소풍 간 여자친구를 연기하며 다양한 매력을 발산했다.
Advertisement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장도연은 "솔직히 촬영 전에는 많이 쫄았다. 얼마전 곽현화 씨 화보를 보니 엉덩이를 반쯤 드러내고 촬영했더라. 내 몸매는 많이 까서 좋을 게 없는 몸이다"라는 재치있는 말과 함께 겸손함을 보였다.
Advertisement
또한 장도연은 논란을 일으켰던 '돼지 발정제' 사건에 대해서도 입을 열었다. 방송에서 꾸준히 '모태 솔로'임을 주장한 장도연이 지난 2006년 한 케이블 방송에 출연해 "남자친구를 꼬시기 위해 술에 돼지 발정제를 타본 적이 있다"고 말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진위 논란이 불거졌다. 당시 장도연은 자신의 SNS를 통해 "사실이 아닌 얘기"라고 해명했다.
Advertisement
한편 장도연은 현재 양세형, 박나래와 함께 tvN '코미디 빅리그'의 코너 '솔로탈출 캠프'에서 활약 중이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요원, '박보검 닮은꼴' 셋째 아들 최초 공개..이민정♥이병헌과도 만남 -
김준수, 사이버트럭 국내 1호 차주라더니 "테슬라만 5대..슈퍼카 15대 처분" -
故 이은주, '주홍글씨' 뒤에 숨겨진 고통....21주기 다시 떠오른 그날 -
故 성인규, 24살 목숨 앗아간 '흉선암' 뭐길래?...팬들 눈물의 13주기 -
'김구라 아들' 그리, '군 월급 30배 인상' 실화?...'55세' 임원희 충격 (미우새) -
카리나 손 만지작? 김도훈, 논란 커지자 직접 해명 "손댄 적 없다" -
'중식 여신' 박은영 셰프, 일란성 쌍둥이 언니 공개 "내 행세하고 돌아다녀" -
김대호, 퇴사 9개월만 4억 벌었다더니..."10년 안에 은퇴가 목표" ('데이앤나잇')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연아 금메달 빼앗아 갔잖아!" 논란의 연속, 충격 주장…'러시아 선수 없으니 女 피겨 경기력 10년 후퇴'
- 2.'헝가리 귀화 후 첫 올림픽' 김민석, "대한민국 너무 사랑했기에 밤낮 고민"→"스케이트가 내 인생의 전부였다"[밀라노 현장]
- 3.[밀라노 현장]'빙속 맏언니' 박지우 매스스타트 결선 14위…女빙속 베이징 이어 노메달, 韓빙속 24년만의 노메달 '충격'
- 4."결선 올라가야 하지 않을까" 조승민, 아쉬움의 눈물..."부족한게 많다고 생각했다"[밀라노 현장]
- 5.누구보다 컸던 '철인' 이승훈의 빈자리..."매스스타트는 변수 대처가 실력" 정재원, 다시 도약할 시간[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