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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서비스센터 "우린 고객 중심형" 인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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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가 대대적인 서비스 네트워크 선진화 작업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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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는 고객들의 높아진 눈높이에 맞는 자동차 서비스 환경 구축을 위해 거점이전 및 신축을 통한 직영 서비스센터 균형 배치와 브랜드 경영을 접목시킨 시설 고급화 및 표준화 등 서비스 하드웨어 개선 작업을 오는 2014년까지 완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우선 기아차는 고객들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직영 서비스센터를 방문할 수 있도록 직영 서비스센터 이전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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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환경 변화로 고객 접근성이 약화된 경기도 안양, 서울 영등포, 경북 경산, 전남 광주 내방동의 4개 직영 서비스센터를 신 교통 요충지 및 중심 상권인 경기도 의왕, 서울 강서, 경북 포항, 전남 광주 농성동으로 각각 이전하는 신축 공사를 시작했다.

서울 성동, 경남 창원, 대전 3개의 직영 서비스센터는 기존 부지에 신축을 추진한다. 성동 서비스센터는 작년 11월 새 단장을 마쳤으며, 창원 및 대전 서비스센터는 올해 하반기 완공을 목표로 공사가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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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밖에 수원 및 제주 서비스센터는 리모델링 공사를 실시해 완료했으며, 도봉, 부산, 대구, 청주 4개의 직영 서비스센터는 전면적인 리모델링 공사를 진행 중이다.

또한 ▲방문 고객들의 동선을 고려한 공간 배치, ▲어린이 영어 도서관 등 지역 주민을 위한 거점별 특성화된 문화 공간, ▲여성 고객 전용 쉼터 등 고객의 목소리를 반영한 차별화된 서비스 공간을 창출하고, 거점의 첫인상을 좌우할 고객라운지를 살아 숨쉬는 숲 속과 같은 친환경 공간으로 조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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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피코리아 김기홍 기자 gpkorea@gpkorea.com, 사진=기아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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