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엘 브래지어는 은빛 플라워 자수가 포인트가 돼 고급스런 분위기를 풍긴다. 브래지어 컵 부분 위쪽에는 투명한 느낌의 화이트 러플을 덧대어, 러플 사이로 살짝살짝 비치는 윗 가슴선이 관능적인 분위기를 자아내기도 한다. 브래지어는 기존의 젤 푸쉬가 가진 강력한 보정기능에, 가볍고 자연스러운 느낌으로 착용할 수 있는 글래머러스 에어젤 푸쉬업으로 나왔다.
팬티라인은 삼각, 사각, 티팬티 등 3종류다. 팬티는 레이스와 망사를 여러 겹 덧대어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는 동시에 화이트 오간자 리본으로 포인트를 주어 세련미를 더했다. 사각팬티는 올레이스로 제작돼 섹시하면서도 은은하게 비치는 실루엣이 매혹적인 제품이고, 티팬티는 옆면을 풍성히 주름 잡은 화이트 망사 원단으로 디자인됐다.
바디쉐이퍼는 얇은 소재를 사용해 가볍고 편안한 착용감을 느낄 수 있는 제품으로 실루엣이 은은하게 비치는 플라워 레이스 패턴의 화이트 원단을 사용, 고혹적인 매력을 더했다. 브래지어 컵에는 글래머러스 에어젤 푸쉬업 기능을 강화했다. 바디쉐이퍼 아래쪽에는 밴드 스타킹을 고정해주는 가터벨트 기능도 포함돼 있다.
또한 미엘의 히든 아이템 '캉캉스커트'는 가터벨트처럼 2단 후크로 간단히 착용할 수 있다. 플라워 패턴의 레이스 원단과 보드라운 느낌의 망사 원단을 층층히 덧대어 러블리함을 느낄 수 있다.
'미엘' 가격은 브래지어 5만9000원, 팬티 2만~2만9000원, 바디쉐이퍼 8만4000원, 캉캉스커트 3만4000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