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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한방카페 '목화토금수'…브런치도 즐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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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는 이제 생활 공간을 넘어 문화공간으로 자리잡고 있다. 이런 새로운 소비 문화를 파고드는 웰빙 건강 카페 '목화토금수'가 25일 경기도 과천시 원문동에 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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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약초 브랜드인 '목화토금수'는 한국농어촌공사가 12개 시?군과 연계해 추진한 한방약초 광역연계협력사업의 일환으로 만들어졌고, 지난 4월 13일 '2013년 국가브랜드 대상'을 수상할 만큼 이미 저력을 입증 받은 대표적인 한방 브랜드다.

중국과 미안먀 등 수입에 의존해왔던 약초 산업의 탄생으로 비로서 소비자들이 안전성과 효능을 신뢰할 수 있는 한방 약초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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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지는 문화 공간인 '목화토금수' 카페에서는 한방 원료를 현대인의 트렌드에 맞게 재해석한 레시피 개발을 통해, 오미자 젤리와 자색 고구마 푸딩, 자색 고구마 무스, 흑마 브래드와 흑마와 오미자 시럽을 얹은 오방 와플등 힐링 한방 푸드는 물론이고 그린빈 아메리카노와 홍삼라떼, 산머루라떼, 상황버섯 카푸치노 등의 퓨전 음료, 오미자차, 자색고구마차등의 다양한 한방 음료도 즐길 수 있다.

또 웰빙 한방 문화 공간을 컨셉으로 보약 개념의 한방이 아닌 건강 생활 식품을 즐기는 공간, 순수 국산 약초의 우수성과 효능을 체험하는 공간, 바쁜 현대인들에게 쉼터와 건강을 주는 도심 속 생활 문화 공간, 여성들에게 몸과 마음의 아름다움을 선사하는 공간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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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화토금수 카페는 12개 시?군에서 엄선된 건강기능식품과 건강 미용 제품, 한방 생활용품 등 다양한 한방제품을 갖추고 도심 속에서 자연과 건강을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토털 한방 쇼핑 공간으로서 카페 창업의 새로운 트렌드를 제시하고 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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