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한 언론 인터뷰에 따르면 최 관장은 "김다솜이 유효타를 더 많이 때렸는데 판정 결과를 이해할 수 없다"면서 "대한아마추어복싱연맹에 정식으로 항의하는 방안을 검토중이다"고 말했다. 그랬던 최 과장은 25일 스포츠조선과의 인터뷰에선 "억울한 건 있다. 머리가 아프다. 더이상 문제삼고 싶지 않다"면서 "선수들이 잘못한 것도 없는데 마음의 상처가 깊어질 것 같다. 더이상 바뀌지도 않을 판정 결과를 갖고 말하고 싶지 않다"고 말했다. 입장을 선회한 셈이다. 하루 전 판정에 100% 수긍하지는 않지만 논란에 더이상 휘말리고 싶지 않다는 것이었다.
Advertisement
규정에 따르면 판정 이의제기는 경기 후 30분 이내에 하게 돼 있다. 대개의 경우 이의제기는 받아들여지지 않는다.
Advertisement
그런 상황에서 편파판정 논란이 인터넷을 중심으로 터졌다. 보수 논객 변희재 주간 미디어워치 대표도 트위터를 통해 어이없는 편파판정이라고 비판했다. 전 세계챔피언 홍수환씨도 판정이 석연치 않았다는 식의 입장을 취했다.
Advertisement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심형래 “신내림 받았다”..86세 전원주, 점사에 “3년밖에 못 산단 얘기냐” 심각 -
허가윤 '사망' 친오빠 이야기 꺼냈다 "심장 수술하기로 한지 3일 만에" ('유퀴즈') -
'공개연애 2번' 한혜진, 충격적 결별이유..."넌 결혼 상대는 아니야" -
구성환, '딸 같은 꽃분이' 떠나보냈다…"언젠가 꼭 다시 만나자" 절규 -
'첫 경찰조사' 박나래, 취재진 눈 마주치며 마지막 남긴 말 "새해 복 많이 받으시라" -
'전과 6범' 임성근, 슬쩍 복귀하더니…"전국의 아들·딸들아, 아빠가 왔다" -
이윤진, 이범수와 15년 결혼 마침표…'소다남매' 추억 사진 대방출 -
블랙핑크, 또 일 냈다...전 세계 아티스트 최초 유튜브 구독자 1억 명 돌파 [공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