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린과 엠씨더맥스 이수가 2년째 열애 보도가 나온 가운데 과거 네티즌들의 목겸담이 줄을 잇고 있다.
26일 연예매체 스포츠서울닷컴은 가요 관계자들의 말을 인용해 "린과 이수가 지난해부터 교제해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 둘이 사귀고 있다는 것은 가요계에서 공공연한 사실이다"고 보도했다.
이에 한 트위터리안은 "오빠 9월 24일에 양평 코스트코에서 린이랑 장봤죠. 린 언니가 오빠 되게 좋아하나 봐요. 행복하소서..."라는 글을 게재하며 열애중임을 짐작케 했다.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과거 '린이랑 이수 사귀는 것 맞다'라는 제목으로 "우리만 모르지, 이수하고 린 지인들은 다 아는 사실임"이라는 글이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
또 다른 커뮤니티에는 '이수, 린 우리 사귀어요'라는 제목으로 "이수, 린 데이트 포착 기사가 나와야 명확하지 않을까? 정말 사귀면 기사나 나오면 좋겠다"며 응원의 메시지를 남기기도 했다. 또 이 네티즌은 "트위터로 팬들 그만 낚어!"라고 글을 남기며 린과 이수가 그동안 트위터로 애정 섞인 많은 대화를 주고받은 사실에 다시 한 번 눈길이 쏠렸다.
한편 린은 오는 26일 작곡가팀 이단옆차기와 공동 작업한 '유리 심장'을 타이틀곡으로 한 정규 8집의 싱글을 내고 컴백할 예정이다. 이수는 지난달 13~31일에 서울 합정동 인터파크 아트센터 아트홀에서 엠씨 더 맥스 소극장 단독 콘서트를 펼쳤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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