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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규어-리들리 스콧 사단, `F-타입` 출시 앞두고 단편영화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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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는 느와르 액션의 세계적인 감독인 리들리 스콧 사단과 작업한 단편 영화 'F타입 디자이어(F-TYPE Desire)'를 자사 홈페이지와 페이스북을 통해 개봉한다고 2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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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는 지난 2월초 페이스북을 통해 티져 영상을 최초로 공개했고, 3가지 버전의 메이킹 필름, 라나델 레이 뮤직비디오, 트레일러영상을 페이스북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했다. 풀버전의 공개는 지난 25일 개막한 '선댄스 런던 필름 앤 뮤직 페스티벌'을 통해 전세계 최초로 상영을 시작했고 금일부터 국내 온라인 상영을 시작한다.

F타입 디자이어는 총상영시간 12분의 단편영화로 차량을 운반하는 일을 하는 주인공이 우연히 신비한 여인을 만나면서 벌어지는 모험, 배신, 복수, 열정 및 탐욕을 느와르 액션으로 풀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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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규어의 공식 아트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기획됐으며 제작 발표 당시 화려한 캐스팅 때문에 작품 완성도에 대한 기대가 높았다. 제작은 리들리 스콧 사단이, 주연 배우는 홈랜드로 골든 글로브 드라마 남우주연상을 받은 데미안 루이스가 맡았다. 여기에 영화 음악은 팝음악의 신성 라나 델 레이가 참여하는 등 작품 완성도에 대한 기대가 높았다.

F타입은 올 하반기 국내에 출시될 예정이며 재규어 신형 3.0리터 V6 수퍼차저 엔진을 탑재하고 각각 최고출력 340마력(@6,500rpm)과 380마력(@6,500rpm)을 발휘하는 F타입과 'F타입 S' 및 5.0리터 V8 수퍼차저 엔진의 'F타입 V8 S'의 총 3가지 라인업으로 구성된다. 판매 가격은 1억400만원부터 1억6,000만원(부가세포함)이다.




/지피코리아 김기홍 기자 gpkorea@gpkorea.com, 사진=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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