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종현 그래미 회장(69)이 대한유도회 제35대 회장에 당선됐다.
Advertisement
남 회장은 26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2013년 대한유도회 임시대의의원총회에서 대의원 19명 16명의 지지를 받아 차기 회장에 선출됐다.
강원도 철원군에 있는 유도팀 후원으로 유도와 인연을 맺은 남 회장은 2010년부터 여명컵 전국 유도대회를 개최하며 매년 1억원을 후원해왔다. 2011년부터는 어려운 환경에서 운동하는 유도 꿈나무를 위해 매년 1억원의 장학금을 후원하는 등 유도 발전을 위해 많은 지원을 했다.
Advertisement
남 회장은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정직한 마음으로 봉사하고 소통하는 회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한국 유도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많은 생각을 하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군♥' 한영, 얼굴 확 달라졌다...리프팅 효과 '깜짝' -
황보라 母, 손주 지키려고 몸 던졌다..사고 후 정신 잃어 "뇌진탕 소견, 가슴 찢어져" -
故 김창민 감독 폭행 사망, 법무부 장관도 나섰다…"억울함 없게 할 것" -
강남, 日 주차장서 사기당했다..."한 시간에 30만 원 날려" 제작진도 분통 -
"내 주먹 안 녹슬었네" 故 김창민 감독 폭행범, 살인 후 '무용담' 활보 -
김남길, 5시간 팬미팅 '조기 종료' 논란 해명…"원래 2시간 계획" -
금발 리사, 몸에 장치 꽂고 파격 변신…글로벌 테크노 거장과 신곡 예고 -
화사, 자동차·명품백 선물...돈 쓰는 이유 남달랐다 "더 줘도 아깝지 않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2⅔이닝 8안타 7실점 뭇매 '대전 예수' 무너졌다, 선발등판 꿈에 먹구름...13일 시애틀전 선발 어떻게 되나?
- 2.[속보]충격! 삼성 대형악재,김성윤 끝내 "옆구리 3.5cm 손상, 3주 진단...그래도 희망은" 끝없는 부상 악령
- 3.클래스 봤지? 유격수로 돌아온 김혜성, 3출루 대활약 → '명불허전' 서커스캐치까지…1G 만에 스피드+수비+컨택 다 보여줬다
- 4.'에이징 커브 논란' 손흥민, 이렇게 사랑받을 수 있나! LA FC 감독 소신 발언, "왜 손흥민에게만 엄격해!" 일갈
- 5.'미스터리' 오재원-신재인-이강민이 한 팀이었는데, 어떻게 우승이 없냐 '와, 신기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