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릭스 이대호가 홈런 2방을 한꺼번에 터뜨렸다.
이대호는 29일 삿포로돔에서 열린 니혼햄과의 원정경기에서 1회와 3회 시즌 4, 5호 홈런을 터뜨렸다. 지난 17일 세이부전 이후 12일 만에 터진 홈런포다.
이대호는 1회 니혼햄의 바뀐 투수 이누이를 상대로 팀이 2-0으로 앞선 무사 3루 상황서 가운데 담장을 넘기는 대형 홈런포를 때려냈다. 이어 3회 2사 3루 찬스에서도 이누이의 직구를 당겨 좌월 투런 홈런으로 연결했다.
한편, 이대호는 2회 2사 1, 2루 찬스에서도 우측 펜스를 직접 맞히는 2타점 2루타를 터뜨리며 이날만 총 6개의 타점을 쓸어담는 괴력을 발휘했다. 일본 진출 후 한 경기 최다 타점 기록이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이대호는 1회 니혼햄의 바뀐 투수 이누이를 상대로 팀이 2-0으로 앞선 무사 3루 상황서 가운데 담장을 넘기는 대형 홈런포를 때려냈다. 이어 3회 2사 3루 찬스에서도 이누이의 직구를 당겨 좌월 투런 홈런으로 연결했다.
Advertisement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시원, SNS 의미심장 글 논란 커지자...SM "고소장 제출" 강경 대응 -
유재석, 재개발 예정 단독주택 공개 "서울 노른자땅..기다리는 중" ('놀뭐') -
'송지은♥' 박위, 추락 사고 직후 모습 공개..."할 수 있는 게 없었다" -
갓세븐 제이비, 이채은과 열애설...커플템까지 '럽스타그램' 포착 -
'두 아이 아빠' 쿨 이재훈, ♥7세 연하와 비밀 결혼 고백 후 첫 공개...제주도 일상 -
박서진 "아버지 두 분 계신다" 깜짝 고백..알고보니 '성형 1억' 들인 '얼굴의 父' ('불후') -
임창정♥서하얀, 자식 농사 대성공...'피아노 천재' 8세子, 母 밖에 모르는 효자 -
한국콘텐츠진흥원, 236억원 투입되는 '2026년 게임콘텐츠 제작지원 사업' 참가사 3월 3일까지 모집
스포츠 많이본뉴스
- 1."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2."너는 이미 엄마 인생의 금메달이야" '엄마의 손편지' 품고 달린 최민정의 '라스트 댄스'→"후회는 없다"
- 3."폐회식 보고 싶어"→"피자, 파스타도 먹자!" 마지막 날 웃겠다는 다짐, 지켜낸 한국 남자 쇼트트랙 대표팀[밀라노 현장]
- 4.'SON 대박' 적중했던 美전설 "손흥민, 메시 제치고 2026시즌 MLS 최우수선수"…첫 득점왕 예측도
- 5."그동안 감사했습니다" '독도 세리머니' 박종우, 3월 2일 부산 홈 개막전서 은퇴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