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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팬들의 반응은 달랐다. 그를 향해 무서운 야유를 보냈다. 판 페르시는 실력으로 야유를 잠재웠다. 전반 42분 바카리 사냐의 백패스를 가로챈 판 페르시는 페널티킥을 얻어냈다. 그리고 자신이 직접 성공시켰다. 홈팬들에 대한 예우는 지켰다. 골 세리머니를 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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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브라는 맨유의 상승세는 계속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많은 사람들은 맨유가 리그 우승을 차지했다고 열심히 하지 않을 것이라고 본다. 그러나 맨유의 정신은 그렇지 않다. 우리는 모든 경기를 이기길 원한다. 심지어 시즌 전 친선경기도 이기고 싶다"며 승리에 대한 팀 문화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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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팬들은 아스널과의 맞대결이 빅매치라고 하면 웃는다. 그러나 이것은 맨유의 문화다. 이미 목표를 달성했어도 우리는 항상 승리하길 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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