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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프로그램상은 공익성, 완성도, 독창성 및 시청자반응 등을 기준으로 우수한 프로그램을 선정해 제작진을 격려하고자 만들어진 상이다. MBC에 따르면 이번 시상에는 지난 1분기 동안 MBC에서 방송된 TV 및 라디오 6개 부문에서 총 9개 작품이 출품되었는데, 이중 최종 4개의 프로그램이 각각 버금상(2개)과 으뜸상(2개)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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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버금상은 아침드라마 '사랑했나봐'와 창사특집 다큐멘터리 '생존'이 수상했다. 10% 후반대 시청률을 기록하며 인기를 모은 '사랑했나봐'는 평일 오전시간대 경쟁력을 견인한 점이 인정됐고, '생존'은 지난 4년 동안 '지구의 눈물' 시리즈를 제작하면서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인간으로서의 삶의 양태를 기록해 공영방송 이미지 제고에 기여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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