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모델 출신 SBS ESPN 배지현 아나운서가 맨발투혼을 감행해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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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0일 SBS ESPN의 공식 트위터에는 "키 큰 것도 죄. '베이스볼S' 주말 진행자 박윤희 아나와 어깨를 나란히 하기 위한 배지현 아나의 맨발투혼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두 아나운서들은 블랙&화이트의 대비되는 색상의 원피스를 입고 해맑게 웃고 있다. 박윤희 아나운서는 주름진 장식으로 포인트를 준 우아한 화이트 원피스를 입고 있으며, 배지현 아나운서는 깔끔한 블랙 원피스로 세련된 매력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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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슈퍼모델 출신으로 173cm의 늘씬한 키를 자랑하는 배지현 아나운서는 박윤희 아나운서와의 키 높이를 위해 구두를 신지 않는 맨발투혼으로 훈훈함 더하며 시선을 모았다.
또한 구두를 신지 않은 배려에도 굴욕 없는 각선미와 몸매를 자랑하는 배지현 아나운서는 한결 같은 밝은 미소와 귀여운 웃음으로 매력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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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 28일부터 '베이스볼S'의 새로운 주말 안방마님으로 자리한 박윤희 아나운서는 매주 토,일 오후 8시 30분에 만나 볼 수 있으며, 배지현 아나운서는 평일 화~금요일 까지 오후 10시에 진행을 맡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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