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디다스 아웃도어(www.adidas.co.kr/outdoor)는 5월 25~26일 양일간 서울 남산 N서울 타워 팔각정 광장에서 '2013 아디다스 락스타 서울(2013 adidas Rockstars Seoul)' 볼더링 대회를 개최한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이하는 '2013 아디다스 락스타 서울'은 아디다스 코리아, 대한산악연맹, 서울특별시가 공동 주최하는 볼더링 대회로 전문 선수들과 일반 참가자 모두가 차별화된 높은 수준의 루트를 경험해 볼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선수들은 주어진 볼더링 과제를 해결하며 서로 우열을 가르게 되며, 5월 25일(토) 예선전을 시작으로, 26일(일) 예선전을 통과한 참가자들이 준결승과 결승전을 통해 최종 우승자를 가려낸다.
대회 최종 우승을 차지한 남녀 1위에게는 오는 9월 13일부터 14일까지 독일 슈투트가르트 포르쉐 아레나에서 개최되는 글로벌 '아디다스 락스타' 대회 출전 자격과 경비 일체를 지원하고 상금 300만원 등을 제공한다.
또한 '2013 아디다스 락스타 서울' 볼더링 대회는 경기 내내 신나는 디제잉 퍼포먼스를 제공, 익스트림 스포츠와 음악이 함께 결합된 신개념 아웃도어 이벤트로 진행될 계획이다. 뿐만 아니라 당일 행사장에는 클라이밍 체험 존, 아웃도어 제품 전시장, 소비자 이벤트 행사 등 가족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이 준비될 것이다.
이번 대회는 대한민국 국적을 가진 만 16세이상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5월 2일(목)부터 '2013 아디다스 락스타 서울' 홈페이지(www.adidas-rockstars.co.kr)를 통해 200명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한편 아디다스의 최첨단 테크놀로지가 집약된 '아디다스 아웃도어'는 최상의 기능과 디자인, 합리적인 가격으로 두터운 마니아층을 형성하고 있다. 특히 성장 가능성이 있는 젊은 클라이밍 선수들로 구성된 아디다스 클라이밍 팀(ACT, adidas Climbing Team)과 베이스 점프, 슬랙라인, 다운힐 등 다양한 익스트림 아웃도어 스포츠 종목에서 국내 최고의 실력을 갖춘 선수들로 결성된 아디다스 테렉스 팀(ATX, adidas Terrex Team) 스폰서를 통해 다양한 아웃도어 스포츠맨쉽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함으로써 역동성과 도전적인 브랜드 정신을 대변하고 있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대회 최종 우승을 차지한 남녀 1위에게는 오는 9월 13일부터 14일까지 독일 슈투트가르트 포르쉐 아레나에서 개최되는 글로벌 '아디다스 락스타' 대회 출전 자격과 경비 일체를 지원하고 상금 300만원 등을 제공한다.
Advertisement
이번 대회는 대한민국 국적을 가진 만 16세이상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5월 2일(목)부터 '2013 아디다스 락스타 서울' 홈페이지(www.adidas-rockstars.co.kr)를 통해 200명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전현무 심경 고백 "개인적 슬픔도 묻고…요즘 제정신 아니다" -
에이핑크 김남주 오열에…정은지 "팀 나가려면 20억 내야 해" -
'급성 심근경색' 김수용, 안부문자 없는 후배 폭로 "문자 한통 없더라"(조동아리) -
한지민, 예쁘다고 소문난 친언니 공개 "나보다 유명, 함께 데뷔할 뻔 했다"(요정재형) -
혜리, 절친에 다 퍼주는 의리녀..박경혜 "그냥 막 가져가라고, 굉장히 잘 챙겨줘"(경혜볼래) -
'환갑' 지석진, 시술 후 확 달라진 비주얼 "16년 전보다 더 젊어져"(런닝맨) -
박나래, 새해 인사하던 여유는 어디로…"일상 무너져 정신적 불안상태" -
그리 "'카리나와 친하다' 거짓말로 군생활 편하게 해…훈련병 사기극 수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심판 이리 와봐!' 정녕 메시 맞아? 손흥민 완패 후 대폭발, 수아레스가 말려도 심판한테 직행 '이례적 분노' 화제
- 2."저, 정말 교체인가요!" '스마일 보이' 손흥민 이례적 분노 폭발…더 뛰고 싶었던 SON, 교체 표시에 '아쉬움 표출'
- 3.대만 WBC 대표팀 상대, 155km를 찍어버렸다...학폭은 학폭, 능력치는 진짜 '역대급'이다
- 4.'金 3·銀 4·銅 3' 한국 선수단, 밀라노-코르티나에서 17일간 열띤 일정 마치고 해단…MVP는 김길리
- 5.24년만의 밀라노 빙속 노메달, 어른답지 못했던 어른들의 책임... 이제 '원팀'으로 10년 이후를 준비해야할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