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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고원준 0.2이닝 만에 7실점 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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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자이언츠와 삼성 라이온즈의 2013 프로야구 경기가 3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렸다. 삼성 1회초 2사 2루 김상수가 롯데 고원준으로 부터 좌월 투런 홈런을 치고 그라운드를 돌고있다.부산=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 /201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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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선발 고원준이 삼성 타선에 난타당하며 채 1이닝도 버티지 못하고 마운드를 내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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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원준은 3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삼성과의 홈경기에 선발로 등판했다. 그러나 1회초에만 6안타(1홈런) 2볼넷에 내야실책 2개로 7실점(4자책)하면서 버텨내지 못했다. 삼성 9번 김상수에게는 시즌 1호 홈런을 헌납하기도 했다. 결국 롯데 벤치는 0-7로 뒤진 1회초 2사 1루 때 고원준을 강판시키고 김수완을 마운드에 올렸다.
부산=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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