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결선에서 김장미는 침착했다. 지난해까지는 본선 상위 8명이 결선에 올라 결선과 본선 점수를 합쳐 최종 순위를 정했다. 하지만 올해부터 본선 점수는 결선 진출자 8명을 추리는 데에만 사용되고 최종 순위는 결선 점수로만 따진다. 여기에 결선 중반부터는 최하위 득점자를 탈락시켜 마지막 남은 두 명이 금-은메달을 가리는 '서바이벌 방식'을 도입했다. 김장미는 4월 열렸던 창원월드컵에서 이 규정에 발목이 잡히면서 아쉽게 동메달에 그쳤다.
Advertisement
한편 김장미와 함께 나선 김경애(동해시청)는 27위, 김병희(서울시청)는 28위를 차지했다. 김정아(예일여고)는 번외로 밀렸다. 남자 10m 공기소총에서는 정재승이 본선 621점으로 아쉽게 결선 진출에 실패했다. 정재승은 10위를 차지했다. 추병길(화성시청)은 12위, 한진섭(충남체육회)은 30위에 올랐다. 이학현(상무)은 번외로 밀렸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시원, SNS 의미심장 글 논란 커지자...SM "고소장 제출" 강경 대응 -
유재석, 재개발 예정 단독주택 공개 "서울 노른자땅..기다리는 중" ('놀뭐') -
갓세븐 제이비, 이채은과 열애설...커플템까지 '럽스타그램' 포착 -
유재석, 횡령 의혹에 내용증명도 받았다..."아직 소송 들어간 건 아냐" ('놀뭐') -
카리나 손 만지작? 김도훈, 논란 커지자 직접 해명 "손댄 적 없다" -
박서진 "아버지 두 분 계신다" 깜짝 고백..알고보니 '성형 1억' 들인 '얼굴의 父' ('불후') -
현아, 임신설에 뿔났나...직접 노출 사진 공개→♥용준형과 데이트까지 인증 -
임창정♥서하얀, 자식 농사 대성공...'피아노 천재' 8세子, 母 밖에 모르는 효자
스포츠 많이본뉴스
- 1."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2."폐회식 보고 싶어"→"피자, 파스타도 먹자!" 마지막 날 웃겠다는 다짐, 지켜낸 한국 남자 쇼트트랙 대표팀[밀라노 현장]
- 3."언니 고마워요" 마지막 올림픽 최민정, "고생 많았어" 첫 올림픽 이소연...주장과 맏언니, 서로를 의지했다[밀라노 현장]
- 4.폰세·와이스 공백 지운다, 열정 보여준 에르난데스에 미소 지은 양상문 코치 [오키나와 현장]
- 5."축구 첫사랑, 영월에서" 2026 달달영월 전국 여성 축구 페스티벌 개막, 첫날부터 뜨거운 열기 속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