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백진희가 섬뜩한(?) 분장 셀카를 공개했다.
백진희는 6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드라마 촬영 때문에 영화 '무서운이야기2' 제작발표회에 못 갔어요. 저 없이도 (김)슬기양과 (정)인선양이 감독님과 함께 저희 편 '사고'를 엄청 궁금하게 만들어줬다는 소문이~ '무서운이야기2' 기대 많이 해주세요. 여러분!"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그녀는 헝클어진 머리카락과 이마에 분장을 한 모습으로 카메라 정면을 응시하고 있다.
특히 백진희는 한 쪽 이마에 피가 흐르는 분장과는 달리 얼굴에 상큼한 미소를 짓고 있어 보는 이들로 하여금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백진희가 출연한 영화 '무서운이야기2'는 옴니버스 공포물로 사후 세계라는 테마를 중심으로 각각 '444' '절벽' '사고' '탈출' 네 가지 에피소드로 구성된다. 개봉은 오는 6월 예정.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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