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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양키스 구로다, 2점 홈런 한방에 무너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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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메이저리그 뉴욕 양키스의 일본인 투수 구로다 히로키가 5승 도전에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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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한국시각)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원정경기에 선발등판한 구로다는 7이닝을 던져 7안타 2실점했다. 지난달 4일 시즌 첫 등판 경기였던 보스턴 레드삭스전에 이어 시즌 2패째다.

5회까지 3안타 무실점으로 호투했지만 6회 2사 1루에서 곤잘레스에게 2점 홈런을 허용했다. 뉴욕 양키스는 이 경기에서 0대2로 패했다. 구로다는 올시즌 7경기에 등판해 4승2패, 평균자책점 2.30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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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치로는 1번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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