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엘리베이터 안에서 대변을 보는 동영상이 유튜브에 공개돼 빈축을 사고 있다.
이 영상은 지난달 22일 오후 3시쯤 선전시 룽강선의 헝강역 엘리베이터 CCTV에 촬영됐다.
43초 분량의 영상에는 속이 훤히 보이는 투명 엘리베이터 안에서 중년으로 보이는 남성이 망을 보는 사이 여성이 황급히 바지를 내리고 볼일을 보는 장면이다.
볼일을 끝낸 여성은 남성이 엘리베이터 문을 열고 나가자 황급히 따라 나갔고 엘리베이터 안에는 여성의 배설물이 휴지로 덮여 있다.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같은 중국인으로서 부끄럽다", "개념이 없다", "아무리 급해도 그렇지…역겹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사진캡처=유튜브
이 영상은 지난달 22일 오후 3시쯤 선전시 룽강선의 헝강역 엘리베이터 CCTV에 촬영됐다.
43초 분량의 영상에는 속이 훤히 보이는 투명 엘리베이터 안에서 중년으로 보이는 남성이 망을 보는 사이 여성이 황급히 바지를 내리고 볼일을 보는 장면이다.
볼일을 끝낸 여성은 남성이 엘리베이터 문을 열고 나가자 황급히 따라 나갔고 엘리베이터 안에는 여성의 배설물이 휴지로 덮여 있다.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같은 중국인으로서 부끄럽다", "개념이 없다", "아무리 급해도 그렇지…역겹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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