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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다섯 번째 대회인 F1 스페인 그랑프리는 'F1 서킷의 표준'으로 불리울 정도로 평균적인 고속 코너와 중고속 코너들이 곳곳에 배치되어 있고 오르막, 내리막도 고르게 분포되어 있어 F1 프리시즌 기간 동안 각 팀들의 테스트가 이곳에서 펼쳐진다. 따라서 드라이버들에게 너무나 익숙한 카탈루냐 서킷에서는 특별한 작전과 변수는 기대하기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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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년 동안 스페인 그랑프리에서는 예선 1위를 기록했던 드라이버가 9번의 우승을 차지했다. 그만큼 결선 레이스에서의 추월 가능성은 매우 낮은 편이다. 따라서 11일 펼쳐질 예선에서는 결선 레이스 못지 않은 치열한 순위 경쟁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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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유럽에서 열리는 첫 번째 그랑프리이기도 한 스페인 그랑프리는 대부분 팀들이 3주의 휴식 기간 동안 주요 업데이트를 준비했기 때문에 각 팀간의 퍼포먼스 경쟁 구도가 크게 바뀔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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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탈루냐 서킷은 1991년 바르셀로나 하계 올림픽에 발맞춰 완공되었고 올림픽 기간 동안에는 사이클 경기장으로 이용되었다. 이후 F1, 모토 GP, GP2, DTM 등 주요 국제 모터스포츠 대회가 열리며 명실상부한 스페인 스포츠의 중심으로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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