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연우진과 신세경이 파격적인 베드신을 선보였다.
9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남자가 사랑할 때'에서는 이재희(연우진 분)와 서미도(신세경 분)가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후 사랑을 나누는 장면이 그려졌다.
홍콩 발령을 받은 이재희는 마지막으로 서미도에게 인사를 하기 위해 한태상의 집을 찾았다. 서미도는 집이 공사에 들어가 잠시 한태상의 집에서 지내게 됐고, 마침 한태상은 집을 비운 상태였다.
마지막 인사를 나누던 재희와 미도는 이별의 아쉬움과 함께 서로에게 흔들리던 마음을 확인했다. 재희는 끝내 감정을 숨기지 못하고 미도를 껴안았고, 미도 역시 재희의 품에 안겼다.
두 사람은 태상의 드레스룸에서 짙은 키스와 함께 격렬한 사랑을 나눴다. 하지만 때마침 태상이 집으로 귀가했고, 두 사람은 급히 상황을 수습했다. 그러나 당황한 재희는 자신의 셔츠 대신 태상의 셔츠로 갈아입는 실수를 저질렀다.
아무런 의심 없이 지나간 다음 날 태상은 옷을 갈아입으러 들어간 드레스 룸에서 재희의 이니셜이 적힌 셔츠를 발견했다. 두 사람의 관계를 눈치챈 태상은 극도의 분노와 함께 재희의 셔츠를 찢어 비극적인 파국을 예고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현이, 두 아들 명문 사립초 보냈다가 학부모들에 사과 "애 아빠가 소문 퍼뜨려" -
김동욱, ♥스텔라김과 7개월 만에 상견례 "4개월은 롱디..명동성당 결혼식 의미 有" -
이경규, 건강 이상설 직접 밝혔다 "말투 어눌해 뇌졸중 의심...화나서 목이 쉬었을 뿐" -
결혼만 3번하더니 결국...엄영수 근황 "국제결혼 6년차, 잘 살고 있다" (조선의사랑꾼) -
'연대 돈이 없으세요?' 이나연, 모교 축제 MC 논란...조롱 댓글에 "열심히 했을 뿐" -
배영만 일본인 예비 며느리, 얼마나 예쁘길래.."약사 스펙+귀족 가문도 대박" -
'100억 CEO' 송은이, 회사 운영 얼마나 힘들길래 "시간 돌릴 수 있다면 절대 안 해" -
방탄소년단, 오늘(26일) 美 AMA 5년만 출격…2번째 대상 받을까[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싸우려는거 아닙니다!" 흥분한 토트넘 감독→잔류 부정적이던 기자와 악수…자축도 잠시 '리빌딩 준비 시작'
- 2.타율 .118 "김하성 포기하자" 美 매체 혹평, 그런데 정작 지적한 건 타격이 아니었다
- 3.[오피셜]손흥민 기록 뛰어넘은 '日 간판' 미토마, 또 亞 대형 기록 도전...쏘니 이후 6년 만에 'EPL 올해의 골' 수상 후보 등극
- 4."안우진의 모든 노하우 빼먹고 싶다" 무섭게 성장하는 영웅군단 슈퍼루키의 당찬 포부 '이제는 꿈이 현실로...'[잠실현장]
- 5.손흥민 천만다행! 공격진 공백 우려, LAFC 감독 직접 밝혔다 "특급 유망주 이적 제안 아직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