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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수석은 "경질 사유는 윤 대변인이 박 대통령의 방미 수행 기간 개인적으로 불미스러운 일에 연루됐고, 고위공직자로서의 부적절한 행동을 보이고 국가의 품위를 손상했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라며 "정확한 내용은 주미 대사관을 통해 확인 중이며 사실이 확인되는 대로 소상하게 밝히겠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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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일본의 니혼테레비 뉴스프로그램 NNN과 TBS 도쿄방송 뉴스 네트워크 JNN은 공중파 뉴스를 통해 "윤 전 대변인이 방미 중 성희롱으로 경질됐다"고 보도했다. 이와 함께 미국 워싱턴DC 경찰 당국에 정식 접수된 윤 전 대변인에 대한 성범죄 신고서까지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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