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 1999년부터 2011년까지 LA 다저스에서 스카우트를 담당한 웨이드마이어는 현재 애리조나에서 일하고 있다.
Advertisement
이어 "애리조나에선 관심이 있었어도 거금을 제시할 생각은 없었다. 솔직히 그가 다저스와 거액의 계약을 했을 때, 나뿐만 아니라 많은 스카우트들이 놀랐다"고 덧붙였다. 빅리그 진출 전 류현진이 저평가됐다는 사실을 어느 정도 뒷받침하는 발언이었다.
Advertisement
반면, 웨이드마이어는 류현진의 단점에 대해 묻자 "분명한 건 나를 비롯해 오늘 모인 스카우트들의 생각엔 류현진의 직구가 아직 한국시절만큼 올라온 것 같지 않아 보인다"고 했다. 여전히 류현진의 직구가 100%가 아닐 수 있다는 것이다.
Advertisement
LA=곽종완 통신원
연예 많이본뉴스
-
최시원, SNS 의미심장 글 논란 커지자...SM "고소장 제출" 강경 대응 -
이요원, '박보검 닮은꼴' 셋째 아들 최초 공개..이민정♥이병헌과도 만남 -
유재석, 재개발 예정 단독주택 공개 "서울 노른자땅..기다리는 중" ('놀뭐') -
'송지은♥' 박위, 추락 사고 직후 모습 공개..."할 수 있는 게 없었다" -
갓세븐 제이비, 이채은과 열애설...커플템까지 '럽스타그램' 포착 -
'두 아이 아빠' 쿨 이재훈, ♥7세 연하와 비밀 결혼 고백 후 첫 공개...제주도 일상 -
카리나 손 만지작? 김도훈, 논란 커지자 직접 해명 "손댄 적 없다" -
유재석, 횡령 의혹에 내용증명도 받았다..."아직 소송 들어간 건 아냐" ('놀뭐')
스포츠 많이본뉴스
- 1."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2."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이후, '불량 태극기' 없었다...대한체육회 공식 항의에 IOC 즉각 수정 반영[밀라노 현장]
- 3.'헝가리 귀화 후 첫 올림픽' 김민석, "대한민국 너무 사랑했기에 밤낮 고민"→"스케이트가 내 인생의 전부였다"[밀라노 현장]
- 4."너는 이미 엄마 인생의 금메달이야" '엄마의 손편지' 품고 달린 최민정의 '라스트 댄스'→"후회는 없다"
- 5.[밀라노 현장]'빙속 맏언니' 박지우 매스스타트 결선 14위…女빙속 베이징 이어 노메달, 韓빙속 24년만의 노메달 '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