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소이현의 과거 졸업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소이현의 과거사진'이라는 제목으로 두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이는 지난 12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소이현이 변하지 않는 외모의 비법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데뷔 후 얼굴에 손댄 적이 없다"고 말하자 네티즌 수사대들이 소이현 과거 캐기에 나선 것.
소이현의 발언 이후 SNS 및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그녀의 과거 사진들이 등장, 포털사이트 검색어 상위권에 소이현이 랭크되며 화제를 몰고 있다.
사진 속 소이현은 다소 앳된 모습에 단발 헤어스타일을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이어 잡티 없는 뽀얀 피부에 또렷한 눈망울과 똑부러질 듯 한 외모로 시선을 끌었다. 이어 고등학교 졸업사진 속 소이현은 긴 생머리를 풀어 헤친 채 뽀얀 잡티 하나 없는 피부를 과시, 이마를 드러낸 헤어스타일에도 완벽한 외모를 뽐냈다.
또 통통하게 살이 붙은 볼 살에 활짝 웃어 지은 미소가 현재와 비슷한 이미지를 풍기는 등 청순가련한 외모를 뽐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러나, 소이현은 지금과는 살짝 다른 듯한 눈매와 지금보다 낮은 듯 한 코로 데뷔 전 성형의혹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데뷔 전에 고친 건 없었던 게 되는 건가요", "청순가련형이긴 하네요", "지금과 많이 다르지는 않지만...다른 건 다른 거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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