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창민, 정형식, 배영섭이 오늘의 수훈선수다."
삼성 류중일 감독이 7연승, 그리고 시즌 첫 단독선두 등극의 공을 선수들에게 돌렸다.
류 감독은 14일 잠실 두산전을 7대3 승리로 이끈 후 "선수들 전부 열심히 해줬다"며 "투-타 수훈선수를 꼽자면 중간투수 심창민과 외야수 정형식, 배영섭을 칭찬해주고 싶다"고 밝혔다. 심창민은 1⅓이닝 동안 삼진 3개를 곁들이며 무실점으로 두산 타선을 막아내 홀드를 챙겼다. 정형식과 배영섭은 각각 2안타씩을 합작하며 맹활약했다.
한편, 패장 두산 김진욱 감독은 "상대팀 호수비도 있었지만 마지막 이닝을 제외하고 선두타자가 추루하지 못한 것이 패인"이라고 밝혔다.
잠실=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동욱, ♥스텔라김과 7개월 만에 상견례 "4개월은 롱디..명동성당 결혼식 의미 有" -
이현이, 두 아들 명문 사립초 보냈다가 학부모들에 사과 "애 아빠가 소문 퍼뜨려" -
결혼만 3번하더니 결국...엄영수 근황 "국제결혼 6년차, 잘 살고 있다" (조선의사랑꾼) -
"유재석 뉴스 보고 검색했는데.." 팝핀현준, 강제 박제 당했다 '로드뷰' 공개 -
이경규, 건강 이상설 직접 밝혔다 "말투 어눌해 뇌졸중 의심...화나서 목이 쉬었을 뿐" -
'연대 돈이 없으세요?' 이나연, 모교 축제 MC 논란...조롱 댓글에 "열심히 했을 뿐" -
'100억 CEO' 송은이, 회사 운영 얼마나 힘들길래 "시간 돌릴 수 있다면 절대 안 해" -
배영만 일본인 예비 며느리, 얼마나 예쁘길래.."약사 스펙+귀족 가문도 대박"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싸우려는거 아닙니다!" 흥분한 토트넘 감독→잔류 부정적이던 기자와 악수…자축도 잠시 '리빌딩 준비 시작'
- 2.손흥민 천만다행! 공격진 공백 우려, LAFC 감독 직접 밝혔다 "특급 유망주 이적 제안 아직 없다"
- 3.타율 .118 "김하성 포기하자" 美 매체 혹평, 그런데 정작 지적한 건 타격이 아니었다
- 4.[오피셜]손흥민 기록 뛰어넘은 '日 간판' 미토마, 또 亞 대형 기록 도전...쏘니 이후 6년 만에 'EPL 올해의 골' 수상 후보 등극
- 5."안우진의 모든 노하우 빼먹고 싶다" 무섭게 성장하는 영웅군단 슈퍼루키의 당찬 포부 '이제는 꿈이 현실로...'[잠실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