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골프팬들은 PGA투어 HP 바이런 넬슨 챔피언십에서 매트 쿠차의 언더파 가능성을 예상했다.
국민체육진흥공단(www.kspo.or.kr)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수탁사업자인 스포츠토토 공식 온라인 발매 사이트인 베트맨(www.betman.co.kr)은 16일 미국 텍사스에서 열리는 'PGA HP 바이런 넬슨 챔피언십' 1라운드를 대상으로 한 골프토토 스페셜 20회차에서 전체 참가자의 64.71%가 4번 선수로 지정된 매트 쿠차의 언더파 활약을 예상했다고 밝혔다.
두 번째로 높은 언더파 지지율을 보인 선수는 3번 선수 제이슨 데이(58.47%)으로 나타났으며, 3순위와 4순위는 각각 58.29%와 54.95%를 얻은 키건 브래들리(5번)과 지미 워커(6번)으로 나타났다.
한편, 나머지 DA포인츠(51.20%)를 비롯해, 찰스 하웰3세(51.24%), 브라이언 게이(50.43%)는 상대적으로 언더파 확률이 떨어지는 것으로 집계됐다.
지정 선수별 1라운드 예상 스코어에서는 매트 쿠차를 비롯한 7명의 선수가 모두 1~2언더파를 기록할 것이라는 예상이 1순위를 기록해 눈길을 끌었다.
이번 골프토토 스페셜 20회차는 16일 오후 7시 50분에 발매가 마감되며, 1라운드가 모두 종료된 후에 결과가 공식 발표된다.
한편, 골프토토 게임의 경우 선수의 개인상황과 현지사정으로 인해 대상선수가 변경될 수 있기 때문에 게임에 참여하기 전에 반드시 지정선수를 확인해야 한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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