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 최희 아나운서의 풋풋했던 대학시절 모습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최희 대학 시절'이라는 제목으로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최희 아나운서의 대학시절 모습이 담겨있다. 특유의 상큼 발랄한 미소를 짓고 있는 최희 아나운서는 큰 눈, 오뚝한 콧날 등 또렷한 이목구비와 잡티하나 없는 뽀얀 피부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특히 그녀는 여대생답게 앳된 얼굴이지만, 지금과 별반 다르지 않은 청순하면서도 단아한 외모를 자랑해 시선을 모은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대학 시절에도 인기 많았을 듯", "저때도 예쁘네요", "풋풋한 모습이 색다르네요", "웃는 모습이 정말 상큼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연세대 신문방송학 및 아동가족학을 전공하고 2010년 KBS N에 입사한 최희 아나운서는 프로야구 프로배구 등 인기 스포츠 현장 곳곳을 누비며 '스포츠 여신'으로 활약 중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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