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한별이 최근 근황을 공개했다.
박한별은 15일 자신의 트위터 계정에 "뉴욕 도착하자마자, 생각보다 너무 추운날씨에 다들 덜덜덜..., 날씨 검색해보고 온 나만 따뜻하고 만!"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그녀는 선글라스를 끼고 입을 벌린 채 카메라 정면을 응시하고 있다.
특히 박한별은 익살스러운 표정을 지은 채 장난기를 드러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또 그녀의 뒤로는 함께 뉴욕을 찾은 일행의 휘날리는 머리카락이 포착, 강한 바람이 부는 것을 짐작케 한다.
한편 해당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박한별 혼자만 따뜻해, 귀엽다" "한국에서 활발한 활동 했으면 좋겠다", "날씨가 많이 추워 보인다. 감기 조심하길..."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김동욱, ♥스텔라김과 7개월 만에 상견례 "4개월은 롱디..명동성당 결혼식 의미 有" -
이현이, 두 아들 명문 사립초 보냈다가 학부모들에 사과 "애 아빠가 소문 퍼뜨려" -
결혼만 3번하더니 결국...엄영수 근황 "국제결혼 6년차, 잘 살고 있다" (조선의사랑꾼) -
"유재석 뉴스 보고 검색했는데.." 팝핀현준, 강제 박제 당했다 '로드뷰' 공개 -
이경규, 건강 이상설 직접 밝혔다 "말투 어눌해 뇌졸중 의심...화나서 목이 쉬었을 뿐" -
'연대 돈이 없으세요?' 이나연, 모교 축제 MC 논란...조롱 댓글에 "열심히 했을 뿐" -
'100억 CEO' 송은이, 회사 운영 얼마나 힘들길래 "시간 돌릴 수 있다면 절대 안 해" -
배영만 일본인 예비 며느리, 얼마나 예쁘길래.."약사 스펙+귀족 가문도 대박"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싸우려는거 아닙니다!" 흥분한 토트넘 감독→잔류 부정적이던 기자와 악수…자축도 잠시 '리빌딩 준비 시작'
- 2.손흥민 천만다행! 공격진 공백 우려, LAFC 감독 직접 밝혔다 "특급 유망주 이적 제안 아직 없다"
- 3.타율 .118 "김하성 포기하자" 美 매체 혹평, 그런데 정작 지적한 건 타격이 아니었다
- 4.[오피셜]손흥민 기록 뛰어넘은 '日 간판' 미토마, 또 亞 대형 기록 도전...쏘니 이후 6년 만에 'EPL 올해의 골' 수상 후보 등극
- 5."안우진의 모든 노하우 빼먹고 싶다" 무섭게 성장하는 영웅군단 슈퍼루키의 당찬 포부 '이제는 꿈이 현실로...'[잠실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