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출신의 슈퍼모델 미란다 커가 섹시한 '수영복 자태'를 선보였다.
15일(현지시간) 미란다커가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해변에서 수영복을 입고 화보를 촬영 중인 모습이 현지 기자들에게 포착됐다.
미란다 커는 화이트와 블랙이 조화를 이룬 수영복을 입고 카메라를 향해 도발적인 눈빛과 포즈를 선보이고 있다. 특히 그녀는 화보 촬영 중 양손을 들어 올린 채 과감한 '쩍벌 포즈'를 취해 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미란다 커는 지난 2010년 할리우드 배우 올랜도 블룸과 결혼해 2011년 1월 아들 플린을 낳았다. <스포츠조선닷컴, 사진=TOPIC/Splash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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