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삼성 베테랑 포수 1700경기 출전 기록

by
리그 2.3위를 달리고 있는 삼성과 두산의 2013 프로야구 주중 3연전 첫 경기가 14일 잠실 야구장에서 펼쳐 졌다. 삼성 마무리 오승환이 9회 2사 1,2루의 위기에서 등판 무실점으로 틀어 막고 포수 진갑용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잠실=조병관기자 rainmaker@sportschosun.com/2013.05.14/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삼성의 베테랑 포수 진갑용(39)이 개인통산 1700경기 출전 기록을 달성했다.

진갑용은 18일 마산구장에서 벌어진 NC전서 8번 포수로 선발 출전해 통산 1700번째 출전 기록을 남겼다.

Advertisement
국내 프로야구 역사상 15번째 롱런 대기록이다.

진갑용은 이날 2타수 무안타를 기록하다가 0-2로 뒤진 8회 1사 2,3루 추격 찬스에서 대타 우동균과 교체됐다.
창원=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