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대전에게 지난 서울과의 경기는 아쉬움이 많이 남는 경기였다. 대전은 디펜딩 챔피언 서울을 맞아 선전을 펼쳤다. 3만 관중의 응원을 등에 업고 탄탄한 수비와 날카로운 역습으로 전반전을 무실점으로 마쳤다. 그러나 후반 7분 김주영에게 한 골을 내주며 경기 흐름이 바뀌었다. 순간적인 실수가 원인이었다. 후반 25분 이웅희가 동점골을 성공시키며 경기가 무승부로 끝나는 듯했으나, 추가시간에 하대성에게 한 골을 더 내주고 말았다.
Advertisement
대전의 이번 상대는 대구다. 현재까지 올린 성적은 4무 7패로 클래식에서 아직까지 승리가 없는 유일한 팀이다. 지난달 백종철 감독을 선임하며 분위기 쇄신을 노렸지만 아직 효과가 없다. 설상가상으로 백 감독은 지난 라운드 경남과의 경기에서 퇴장을 당해 이번 경기 벤치에 앉을 수 없다. 전력차가 크지 않아 치열한 승부가 예상된다.
Advertisement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성인규, 24살 목숨 앗아간 '흉선암' 뭐길래?...팬들 눈물의 13주기 -
'김구라 아들' 그리, '군 월급 30배 인상' 실화?...'55세' 임원희 충격 (미우새) -
전현무, "건물을 바꿔요?" KBS 신축설에 발칵...'대상 턱' 스케일 (사당귀) -
민희진은 왜 자꾸 뷔를 소환할까…군 문자 논란 이어 동의 없는 증거 제출까지[SC이슈] -
박나래, 스트레스로 머리카락 다 빠져..“막걸리 학원도 수강 취소” -
김주하 “폭행·외도 전남편, 성형남..이제 외모 안 봐” -
이성미, 유방암 투병 중 남편에 서러움 폭발 "아픈 내 방문 닫고 몰래 닭 시켜 먹더라" -
정형돈♥한유라, '불화설' 정면 돌파..하와이 밤거리 데이트 공개 '달달 스킨십'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 야구만 난리난게 아니다' 일본 청천벽력, 핵심 불펜 WBC 사퇴 "벌써 3명째"
- 2.대한민국 역대급 분노 '김연아 금메달 강탈', 피겨 편파 판정 실존 확인...자국 선수에 더 높은 점수, 설마 차준환도 피해자?
- 3.투수 전문가 감독이 도대체 뭘 어떻게 한거야...두산에 좌완 없다고? 깜짝 놀랄 '비밀병기' 탄생
- 4.16년 만에 태극마크 복귀, '추가 불펜' 피칭까지…돌아온 '국대 몬스터', "달라진 건 나이뿐"
- 5.'폭탄돌리기 피해자인데' 빌트만 신났다! 김민재, 최다 수비+패스성공률 97%에도 실수 하나로 '최저 실점'...바이에른은 3-2 승 '선두 질주'[분데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