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무한도전'이 지난 18일 방송한 'TV특강' 특집으로 전국 시청률 14.3%(이하 닐슨 코리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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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한 '무한도전'은 정준하 정형돈 팀과 노홍철 박명수 팀이 각각 '문화유산'과 '사건'을 맡아 아이돌들에게 역사 특강을 펼쳤다.
또 '간다간다 뿅간다' 특집에서는 멤버들이 실시간으로 올라오는 시청자들의 요구사항을 들어주는 컨셉트로 진행돼 더욱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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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동시간대 방송한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은 9.8%를, KBS2 '불후의 명곡'은 8.2%를 기록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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