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가의 서' OST에 직접 참여한 수지의 녹음실 현장 스케치 영상이 공개됐다.
최근 동영상 전문 채널 유튜브에는 "'구가의 서' 수지-나를 잊지 말아요. 녹음실 스케치"라는 제목으로 한 개의 영상이 게재됐다.
MBC 월화드라마 '구가의 서'에서 무예교관 담여울 역을 맡아 데뷔 이후 처음으로 사극에 도전한 수지는 OST를 직접 부르며 가수로서의 매력까지 유감없이 발휘했다.
OST가 흘러나오는 영상에는 '구가의 서' 속 수지의 모습과 긴 생머리를 뒤로 묶은 채 모자를 쓰고 녹음실에서 녹음 중인 수지가 교차 편집돼 시선을 사로잡았다.
검은색 줄무늬 셔츠의 편안한 복장을 하고 마이크 앞에 선 수지는 간절한 마음을 애틋하게 표현한 감미로운 목소리를 선보여 네티즌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했다.
또한 수지는 소파에 앉자 잠시 쉬는 시간에도 음악에 대해 상의하거나, 혼자서 연습을 하는 등 열성적인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애절한 목소리와 함께 완벽한 민낯을 선보인 수지는 뽀얗고 잡티 없는 피부와 완벽한 미모로 청순미를 한층 업그레이드시켜 팬들의 마음을 흔들었다.
영상 마지막 부분에서 수지는 "MBC '구가의 서' OST '나를 잊지 말아요'"와 사인이 새겨진 팻말을 들고 "'구가의 서' 많이 사랑해주세요"라며 드라마 깨알 홍보도 잊지 않았다.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모자 썼는데 얼굴이 소멸할 것 같아요" "수지 얼굴이 예뻐서 노래는 못할 거로 생각했는데 노래도 완전 잘하네요" "얼굴, 키, 노래, 성격 뭐 하나 빠지는 게 없음"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동영상=http://www.youtube.com/watch?v=PV-_t9mfSu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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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월화드라마 '구가의 서'에서 무예교관 담여울 역을 맡아 데뷔 이후 처음으로 사극에 도전한 수지는 OST를 직접 부르며 가수로서의 매력까지 유감없이 발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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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색 줄무늬 셔츠의 편안한 복장을 하고 마이크 앞에 선 수지는 간절한 마음을 애틋하게 표현한 감미로운 목소리를 선보여 네티즌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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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절한 목소리와 함께 완벽한 민낯을 선보인 수지는 뽀얗고 잡티 없는 피부와 완벽한 미모로 청순미를 한층 업그레이드시켜 팬들의 마음을 흔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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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모자 썼는데 얼굴이 소멸할 것 같아요" "수지 얼굴이 예뻐서 노래는 못할 거로 생각했는데 노래도 완전 잘하네요" "얼굴, 키, 노래, 성격 뭐 하나 빠지는 게 없음"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동영상=http://www.youtube.com/watch?v=PV-_t9mfSu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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