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드라마 '직장의 신'에 출연 중인 배우 정유미가 '도시락 탈'을 쓰고 매력을 발산했다.
정유미는 20일 오전 소속사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계약직 신입사원 정주리와 장규직 팀장이 도시락 탈을 쓴 사연! 오늘 밤 10시, 드라마 '직장의 신'으로 출근해서 만나보세요~"라는 글과 함께 '도시락 탈'을 쓰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엔 도시락 모형의 탈을 쓰고 있는 정유미와 오지호의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사람은 환하게 미소를 지으며 '귀요미' 매력을 발산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직장의 신'은 모든 것에 능통한 특A급 만능 파견사원(계약직)으로 당차게 자신의 인생을 개척해가는 현대 여성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지난 2007년 일본 NTV에서 방영된 드라마 '파견의 품격'을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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