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부 논란 이어 나이도 거짓말?'
팝 아티스트 낸시랭이 36살이 아닌, 실제 나이가 39살이라고 전해졌다.
21일 eNEWS측은 낸시랭 최측근의 말을 인용해 "낸시랭이 1976년생으로 올해 만 38살이 맞다"고 보도했다. 이어 "그동안 본인이 1979년생으로 주장해 왔지만 이는 거짓"이라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낸시랭은 프로필상 1979년생으로 기재되어 있지만 실제로는 1976년 3월 11일 생이라는 것.
이에 앞서 지난 4월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는 낸시랭 나이에 대해 이미 의혹을 한 차례 제기한 바 있다. 그러나 낸시랭은 "1979년생이 맞다. 이 사실에 대해 어떤 책임도 질 수 있다"고 반박한 바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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