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김주형이 올시즌 처음 1군에 올라왔다.
김주형은 22일 광주구장에서 열린 한화와의 홈경기에 앞서 1군 엔트리에 등록됐다. 대신 전날 3타수 무안타로 부진했던 이준호가 2군으로 내려갔다.
김주형은 올시즌 처음 1군 무대를 밟았다. 지난 2004년 신인드래프트서 1차 지명된 김주형은 통산 362경기서 타율 2할 24홈런 100타점을 기록중이다. 올시즌 2군에서는 34경기서 타율 2할5푼9리 2홈런 19타점을 기록했다.
광주=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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