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DS(대표 고순동)가 23일 잠실에 위치한 삼성SDS타워에서 품질 우수 파트너사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시상식은 삼성SDS 경영지원실장 박경정 부사장, 상생협력팀장 윤상근 상무 등 관계자를 비롯해 품질 우수 파트너사로 선정된 15개 파트너사 대표들이 참석했다.
품질 우수 파트너사는 지난 1년간 삼성SDS 사업에 참여한 890개의 회사 중 현장 PM, 품질 전담부서 등 삼성 SDS의 품질 전문가들이 수립한 엄격한 평가 기준을 통과한15개사가 선정됐다.
품질 우수사로 선정된 파트너사들은 향후 삼성SDS가 추진하는 사업에 우선적으로 참여하게 된다. 삼성SDS는 품질이 우수한 파트너사에게 지속적으로 사업 참여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이들이 한층 역량 있는 전문회사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삼성SDS는 품질 우수 파트너사에 개발 방법론 및 특허를 무상으로 제공하는 한편 공동 기술개발을 통해 삼성SDS의 노하우를 공유할 예정이다.
특히 삼성SDS의 개발 방법론 '이노베이터'는 삼성SDS가 ICT분야에서 20여 년간 수행한 결과를 토대로 일하는 방법과 절차를 체계화, 표준화한 것으로 파트너사들의 독자적인 사업 수행 역량이 크게 높아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삼성SDS는 파트너사들의 재무 건전화를 위해 상생펀드 규모를 450억으로 확대하여 저리로 자금 대출을 지원하고 있다. 또 삼성SDS가 보유하고 있는 정보 서비스 분야 특허 32건에 대한 사용권을 파트너사에게 무상으로 제공하고, 파트너사의 역량 강화를 위한 IT기술/경영/소양 교육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우수 인력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파트너사들을 위해 파트너사 채용 박람회 등 채용을 직접 지원함은 물론 채용 인력에 대한 교육 지원을 통해 조기 역량 강화에도 힘쓰고 있다.
이밖에 파트너사들의 제품 홍보 및 제안서 준비 등을 위한 별도 공간과 삼성SDS 멀티캠퍼스 강의장을 무료로 개방하는 등 다양한 동반성장 활동을 펼치고 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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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질 우수 파트너사는 지난 1년간 삼성SDS 사업에 참여한 890개의 회사 중 현장 PM, 품질 전담부서 등 삼성 SDS의 품질 전문가들이 수립한 엄격한 평가 기준을 통과한15개사가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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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삼성SDS는 품질 우수 파트너사에 개발 방법론 및 특허를 무상으로 제공하는 한편 공동 기술개발을 통해 삼성SDS의 노하우를 공유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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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S는 파트너사들의 재무 건전화를 위해 상생펀드 규모를 450억으로 확대하여 저리로 자금 대출을 지원하고 있다. 또 삼성SDS가 보유하고 있는 정보 서비스 분야 특허 32건에 대한 사용권을 파트너사에게 무상으로 제공하고, 파트너사의 역량 강화를 위한 IT기술/경영/소양 교육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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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 파트너사들의 제품 홍보 및 제안서 준비 등을 위한 별도 공간과 삼성SDS 멀티캠퍼스 강의장을 무료로 개방하는 등 다양한 동반성장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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