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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3개월 만에 투개월이란 이름으로 발표하는 신곡 '넘버원'은 국내 최고의 감성 뮤지션 페퍼톤스의 신재평이 작업한 곡으로 벌써부터 눈길을 끌고 있다. 또한 신치림의 하림이 코러스로 참여, 투개월의 든든한 지원군으로 나서며 힘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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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투개월은 결성 2주년 되는 24일 싱글 '넘버원' 공개를 시작으로 오는 6월에는 여자멤버 김예림이 솔로 앨범을 발표한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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