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체육진흥공단(www.kspo.or.kr)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수탁사업자인 스포츠토토의 공식 온라인 발매 사이트 베트맨(www.betman.co.kr)이 25일에 열리는 한국프로야구(KBO) 3경기를 대상으로 한 야구토토 스페셜+ 15회차 투표율을 중간 집계한 결과, 참가자의 59.51%는 넥센-롯데(2경기)전에서 홈팀 넥센이 롯데에 우세 할 것으로 내다봤다.
롯데의 승리 예상은 26.42%로 나타났고. 나머지 14.06%는 양 팀의 같은 점수대를 전망했다. 최종 점수대에선 넥센(6~7점)-롯데(2~3점), 넥센 승리 예상(9.24%)이 1순위로 집계됐다. 넥센은 삼성과 치열한 선두권 싸움을 벌이고 있다. 넥센은 팀타율 1위, 득점평균 1위를 기록하며 9개 구단 중 최고의 공격력을 자랑하고 있다. 반면 롯데는 9개 팀 중 팀타율 최하위로 타선이 잠잠한 상황이다. 롯데는 4일간의 휴식기를 가지며 재충전한 상황. 이번 휴식기가 넥센과의 주말 경기에 어떤 결과로 나타날지 관심을 끌고 있다. 올 시즌 첫 시리즈에서는 3경기 모두 넥센이 승리를 가져간 바 있다.
1경기 LG-SK전에선 SK의 승리 예상(46.13%)이 높게 집계됐고, LG 승리 예상(35.90%), 양팀 같은 점수대 예상(17.99%)이 뒤를 이었다. 최종 점수대는 LG(4~5점)-SK(2~3점), LG 승리 예상(9.21%)이 1순위로 집계됐다.
3경기 KIA-NC전에선 KIA 승리 예상(62.53%)이 가장 높게 집계됐고, NC 승리 (22.93%)와 양팀 같은 점수대(14.53%)순으로 예측됐다. 최종 점수대는 KIA(6~7점)-NC(2~3점), KIA 승리 예상(8.61%)이 1순위로 집계됐다.
한편, 이번 야구토토 스페셜+ 15회차 게임은 25일 오후 4시 50분에 발매가 마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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