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상해 미용 박람회 (China Beauty Expo 2013)'는 올해 18회를 맞는 글로벌 뷰티 엑스포로, 매년 20만명 이상의 관람객이 방문할 정도로 인기가 높은 아시아 최대 화장품 전시회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미용 용품, 화장품, 향수, 메이크업, 헤어 제품 등이 전시되었으며, 중국, 일본, 한국, 프랑스, 미국 등 총 20여 개국의 6000여 관련 기업이 참가했다.
이번 박람회에서 고운세상 코스메틱 닥터지는 연내 중국시장 진출을 앞두고 이번 박람회에 참가해 중국 현지 화장품 유통 업계 관계자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다. 중국 화장품 시장은 2012년 2021억 위안(약 36조3780억원) 규모로 전세계 뷰티 브랜드들의 격전지이기도 하다. 특히 최근 중국 시장 내 코스메슈티컬 화장품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어 피부과 전문의들이 만든 대한민국 대표 코스메슈티컬 화장품의 우수한 제품력을 기반으로 중국 진출에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고운세상 코스메틱은 '닥터지(Dr.G)'라는 브랜드로 홍콩, 대만, 싱가폴을 비롯한 아시아 전역에 진출해 많은 관심을 받고 있으며, 특히 아시아 전역에 자리 잡은 멀티 뷰티 스토어 'SASA' 에서 베스트셀러 탑 10에 선정된 '브라이트닝 밤' 포함, 스킨케어 전 제품을 선보여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또 이번 박람회 참가에 앞서 최근 홍콩의 KOWLOON 호텔 내 오픈한 SASA 팝업 스토어에 고운세상 코스메틱 단독부스로 입점해 현지 업계 관계자와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바 있다.
이번 상해 박람회를 통해 중국 현지 화장품 전문점, 드럭 스토어, 대형마트, 대형 약국유통, 백화점 등 다양한 유통관계자들의 러브콜을 받았으며, 중국 최대 화장품 전문 온라인 쇼핑몰 중 하나인 '라파소(Lafaso)' 관계자들이 참관하여 고운세상 코스메틱의 중국 시장 진출에 관심을 보여 주었다.
한편 고운세상은 코스메틱은 ´2013 상해 미용 박람회' 성공과 함께 꾸준한 러브콜을 보내오는 중동시장 진출을 위해 오는 5월 28일부터 두바이 국제 컨벤션 전시센터에서 열리는 '2013 두바이 국제 미용 박람회(Beautyworld Middle East 2013)'에 참가한다. 새로운 한류의 중심지로 떠오르는 중동지역과 유럽 지역에서 대한민국 코스메슈티컬 화장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고운세상 코스메틱은 이번 '두바이 국제 미용 박람회'를 통해 또 한번의 한류바람을 기대할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 두바이 국제 미용 박람회는 비쉬, 로레알, 바이오 더마, 피에르 파브르, 유니레버, 유세린, 뉴트로지나 등과 같은 유럽 및 미국의 대표적인 코스메틱 &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가 대거 참가해 현지인들을 비롯 해외 바이어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는 대표적인 국제 미용 박람회 중 하나다.
고운세상 코스메틱 관계자는 "현재 아시아 전역에서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는 고운세상 코스메틱이 이번 상해 미용 박람회의 성공적인 참가를 통해, 중국 화장품 시장 진출을 보다 견고히 하고 대한민국 대표 코스메슈티컬 브랜드로의 입지를 다시 한번 다질 수 있다."며 "이 여세를 몰아 오는 28일 열리는 두바이 국제 미용 박람회에서도 현지 바이어들과 다양한 논의를 통해 한류의 새로운 시장인 중동지역 및 유럽 진출을 위한 쾌거를 이끌어 내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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