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정 아나운서의 물벼락 사건 후 여러 커뮤니티에는 그녀가 인터뷰 준비를 위해 작성한 그날의 경기 기록지, 야구 선수들의 출전 여부 및 타격감에 대한 정리와 질문 요약이 담긴 수첩이 공개됐다.
Advertisement
이날 인터뷰를 위해서도 경기를 보고 정리한 정인영 아나운서의 수첩 또한 함께 물벼락을 맞아 젖고 말았다.
Advertisement
야구팬들은 "성실한 수첩공주의 날벼락", "인터뷰 물벼락은 야구선수들에게 세리머니겠지만, 정 아나운서에게는 하루종일 준비한 본연의 일이었겠지요", "그 순간에도 밝은 표정을 잃지 않고 유연하게 진행한 프로정신에 박수를 보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Advertisement
축하의 세리머니였지만, 오히려 옆에 선 정 아나운서가 대부분 맞아 더 흠뻑 젖었다. 임찬규는 지난해 5월에도 정인영 아나운서에게 비슷한 사건을 벌인 바 있어 야구 팬들 사이에서 비난 여론이 일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요원, '박보검 닮은꼴' 셋째 아들 최초 공개..이민정♥이병헌과도 만남 -
김준수, 사이버트럭 국내 1호 차주라더니 "테슬라만 5대..슈퍼카 15대 처분" -
故 이은주, '주홍글씨' 뒤에 숨겨진 고통....21주기 다시 떠오른 그날 -
카리나 손 만지작? 김도훈, 논란 커지자 직접 해명 "손댄 적 없다" -
유재석, 횡령 의혹에 내용증명도 받았다..."아직 소송 들어간 건 아냐" ('놀뭐') -
'중식 여신' 박은영 셰프, 일란성 쌍둥이 언니 공개 "내 행세하고 돌아다녀" -
김대호, 퇴사 9개월만 4억 벌었다더니..."10년 안에 은퇴가 목표" ('데이앤나잇') -
현아, 임신설에 뿔났나...직접 노출 사진 공개→♥용준형과 데이트까지 인증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연아 금메달 빼앗아 갔잖아!" 논란의 연속, 충격 주장…'러시아 선수 없으니 女 피겨 경기력 10년 후퇴'
- 2.'헝가리 귀화 후 첫 올림픽' 김민석, "대한민국 너무 사랑했기에 밤낮 고민"→"스케이트가 내 인생의 전부였다"[밀라노 현장]
- 3."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4.[밀라노 현장]'빙속 맏언니' 박지우 매스스타트 결선 14위…女빙속 베이징 이어 노메달, 韓빙속 24년만의 노메달 '충격'
- 5."결선 올라가야 하지 않을까" 조승민, 아쉬움의 눈물..."부족한게 많다고 생각했다"[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