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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우드럽 감독은 지난 시즌 도중 2015년까지 계약을 연장했다.이런 가운데 올초 레알 마드리드, 첼시의 감독 후보로 거론되기도 했다. 최근에는 에버턴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 에버턴은 1000만 파운드(약 170억 원)의 보상조건을 내건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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