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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스마트폰 선물로 선수들 사기진작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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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가 최신 스마트폰 선물로 선수들 사기진작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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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는 이번 주를 시작으로 주간 수훈선수에게 LG전자에서 협찬하는 옵티머스 G프로 스마트폰을 선물한다. 첫 번째 수상자는 26일 잠실 SK전에서 끝내기 안타를 터뜨린 정의윤이 선정됐다. 정의윤은 28일 잠실 한화전을 앞두고 백순길 단장으로부터 선물을 전달받았다.

정의윤은 "팀이 어려운 상황에서 연승에 기여하고, 부상까지 받아 기쁨이 두 배"라는 소감을 밝혔다. 백 단장은 "앞으로도 선수들의 사기 진작을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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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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