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창 류시원에 이은 새로운 한류스타 장근석이 일본을 중심으로 한 아시아권 카레이싱 스타로 확실히 도장을 찍었다.
장근석은 26일 강원도 인제 스피디움 서킷 개장을 기념한 콘서트와 서킷 직접 시승체험을 통해 1천여 해외 관람객들의 마음을 사로 잡았다.
장근석이 개장을 기념하기 위해 서킷을 한바퀴 돈 후 명예 서킷 라이센스를 받는 등 일거수 일투족에 아시아권 여성관람객들은 환호를 멈추지 못했다.
한류스타인 장근석이 본인의 차량에 인제스피디움 레이싱팀의 김동은과 동승, 서킷을 돌아보는 시승식을 갖기도 했다.
장근석은 대회 종료 후 오픈 기념 콘서트인 '펌핑 유어 드림 (Pumping Your Dream)'을 서킷 내 특별무대에서 열어 열기를 이어갔다.
향후 장근석의 카레이싱 무대 활동이 본격화될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강원 인제군=지피코리아 김기홍 기자 gpkorea@gpkorea.com, 사진=지피코리아, 인제스피디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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