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도시락브랜드 호토모토가 독일 명차 폭스바겐 마이스터 모터스와 특별한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한다.
Advertisement
이번 콜라보레이션은 아침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기획됐다. 매주 금요일 오전 8시30분에서 10시30분 사이 서초 AS센터를 방문한 고객 누구나 호토모토의 네모밥을 맛 볼 수 있다.
아침을 거른다면 면역력과 집중력, 그리고 감정의 안정성까지 떨어뜨린다고 이미 알려진 사실이다. 호토모토의 마케팅 담당자 최온유씨는 "아침식사에 대한 중요성과 맛있는 네모밥을 알리기 위해 프로모션을 시작했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폭스바겐 마이스터 모터스의 마케팅팀 황인혜씨는 "이른 아침부터 서초점을 찾는 고객에게 도움을 주고자 든든한 아침을 제공하자는 이유로 진행하게 되었다"라고 프로모션을 진행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지금까지 다양한 마케팅활동을 펼친 호토모토와 독일 명차 폭스바겐의 만남이라는 점에서 큰 이슈가 된 이번 콜라보레이션은 각 기업의 신규고객창출과 브랜드 이미지를 한 층 더 높일 수 있는 시너지 효과를 불러일으킬 것으로 업계는 기대하고 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방탄소년단 정국, 취중 욕설 라방 정면돌파 "잘못 아니지만 미안" -
'뉴욕댁' 서민정 "새벽 3시 기상해 가족들 밥 차려, 한국 못 간지 4년째" 고백 -
‘남편 200억 의혹’ 임성언, 침묵 끝 전한 한마디 “잘 지내요”…의미심장 메시지 -
"뼈밖에 안 남았네" 혜리, 초밀착 튜브톱에 드러난 '뼈말라흉곽 라인' -
태민·이승기 이어 비비지도 전속계약 해지 통보…"정산금 미지급 참담한 심정" [전문] -
태민·이승기 줄 이탈 속, '300억 사기 혐의' 차가원 대표 엔터사 압수수색 -
김신영, 요요 고백 무색한 '한 줌 체구'…전현무 옆에 서니 '압도적 홀쭉' -
신지, 데뷔 초 외모 비하에 '극단적 다이어트' 강요 당해 "약 먹고 무대 위 실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