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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영 '계절의 식탁' MC, 한국 식탁 전도사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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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올리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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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정지영이 한국의 건강한 식재료와 식문화를 전하는 알리미로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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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영은 오는 30일부터 방송하는 케이블채널 올리브 '계절의 식탁'에서 MC를 맡아, 우리 고유의 맛을 소개하고 건강한 식탁을 제안하는데 앞장 선다.

'계절의 식탁'은 우리 땅에서 제대로 키운 식재료를 산지부터 식탁까지 찾아가며 알아보는 푸드멘터리 프로그램. 식재료와 이를 사용해 만들어진 음식, 그에 얽힌 문화와 역사 정보까지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함께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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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한식 맛집 투어 마니아를 자처하는 정지영이 MC로 발탁됐다. 정지영은 매회 요리 전문가들과 함께 대한민국의 숨겨진 식재료의 맛과 산지, 구입처를 알아보고 레시피와 이에 엮인 다양한 이야기도 소개할 예정. 평소 스마트하고 품격 있는 이미지에 단정하고 안정적인 진행 실력을 갖춘 것으로 익히 알려진 정지영의 활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담당 옥근태 PD는 "MC 정지영의 명확하고 정돈된 진행과 깊이 있는 전문가 출연진의 활약에 많은 기대 바란다"며 "진정성 있는 구성과 맛깔스러운 영상미 구현으로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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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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