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 경기를 통해 KIA 코칭스태프에게 강한 인상을 심은 김주형은 이후 3경기에서 계속 주전자리를 얻게된다.
Advertisement
1군 선발 출전 4경기에서 타율 4할2푼9리에 2홈런 6타점. 장타율이 무려 0.929나 되고 출루율도 0.438이다. 때문에 최근 KIA의 가장 '핫'한 타자로 김주형을 뽑는 데 이견이 있기 어렵다.
Advertisement
보통 휴식일정은 타자에게는 다소 불리하고, 투수에게 유리하다는 게 정설이다. 타자들의 컨디션은 연속성이라는 측면과 관련되고, 투수들의 컨디션은 적절한 휴식과 타이밍으로 조정된다. 지친 투수들이 휴식일정에 들어가게 되면 근육을 풀어주면서 오히려 집중력을 끌어올릴 수 있다. 그러나 타자들은 특별히 부상이나 아니면 타격 슬럼프에 빠진 때가 아니라면 오히려 쉬는 게 타격감을 떨어트릴 수도 있다. 매일 매일 경기에 나가 좋은 감각을 유지하는 게 오히려 바람직한 것이다.
Advertisement
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고원희, 파경 전 찍은 한복 화보 다시 보니..반지 여전히 손가락에 -
백지영, 기싸움한 이효리와 어떤 사이길래…"친해질 기회 없었다" -
이효리, '60억 평창동 자택' 내부 포착…대형 거울 앞 '이상순♥' 밀착 포즈 -
‘정경미♥’ 윤형빈, 결혼 13년 차 위기..“AI 상담 꼴 보기 싫어” -
갑자기 사라진 톱스타 “대인기피증..공백기 원치 않았다” -
백지영♥정석원, 강남80평 아파트 살아도...주식 안 하는 '청정 자산' 자랑 -
딘딘, 캐나다로 떠난다…마약 의심 원천 차단 "귀국하면 검사 받을 것" -
전지현, 태어나서 한 번도 살 쪄본 적 없는 슬렌더 몸매..11자 복근까지 완벽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 선수 끔찍한 사고" 외신도 대충격! 사상 첫 결선행, 연습 레이스 도중 불의의 추락…비장의 무기 시도하다 부상, 결국 기권
- 2.전북 정정용호의 첫 라인업 공개, 이적생 모따-오베르단-박지수 20년만에 부활한 슈퍼컵 선발 출격→이승우 벤치…대전은 엄원상-루빅손 날개 가동
- 3."두 달 봅니다" 아쿼 보험이 울산에? NPB 12승 오카다, 이미 던지는 게 다르다 → 10개 구단 군침 흐를 듯
- 4.다저스의 실패한 우승청부사, 폰세 백업은 싫어! → 노욕 때문에 아직도 백수 신세
- 5.류현진 2이닝 무실점→김주원 결승 스리런포…류지현호, '왕옌청 선발' 한화에 5-2 승리 [오키나와 현장]